대형연구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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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 사진

신약개발 연구와 교육의 중심

국내 약학 분야를 선도하는 뛰어난 교수진으로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의 앞선 경쟁력이 시작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국가핵심연구센터 사업’ 선정 매년 20억원, 7년간 총 134억원 연구비 수주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연구센터 이공주 교수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연구센터(The Center for Cell Signaling Research & Drug Discovery Research)는 과학기술부/한국과학재단의 국가핵심연구센터(National Core Research Center)로 지정되어 2006년 6월 설립되었다. 세포신호전달계 바이오의약연구센터는 생명 과학의 세포신호전달계 기초연구와 약학 분야의 응용연구를 포함한 학제간 교육 및 연구를 통하여 다양한 질병 (암/심혈관계/면역계/뇌 질환 등)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약물의 타겟 단백질을 발굴하고, 작용기전 규명과 동물 모델을 이용한 타겟규명을 통하여 새로운 질병 타겟을 확보하여, 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 사진

뇌의약학을 비롯한 융합 뇌과학의 세계적 연구 허브 구축
뇌융합과학연구원 류인균 석좌교수

이화 뇌융합과학연구원(Ewha Brain Institute)은 약학, 의학, 공학 분야에 더하여 인문·사회과학 분야까지 포괄적으로 접목하는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뇌과학 연구를 위해 2013년 4월에 설립되었다. 최첨단 뇌영상 장비로 뇌의 형태와 기능을 분석하는 구조적, 기능적 뇌영상 연구뿐 아니라, 다양한 핵자기 신호를 이용하여 뇌부위의 생화학적 물질 농도를 측정하는 연구 등 여러 최신 기법을 활용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연구원은 다양한 접근을 통해 뇌질환의 발생 및 진행의 기전을 밝히고 이러한 뇌기전에 기반한 치료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이화 뇌융합과학연구원장 류인균 교수는 천연물질인 씨티딘, 크레아틴 등의 항우울 효과를 밝히는 등의 연구성과로, 미(美) 국립보건원, 미(美) 정신건강연구연합 등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신약후보물질개발사업’ 선정 매년 30억 원, 5년간 총 150억 원 연구비 수주
종양 치료 신약물질 연구 김대기교수

국내 신약 1호인 SK케미칼의 선플라주 항암제를 개발한 김대기 교수의 종양 치료 신약물질 연구가 교육과학기술부의 '신약후보물질개발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2008. 10 - 2013. 09) 매년 30억 원, 총 1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다. 김대기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섬유증 치료 신약후보물질로 평가받고 있는‘섬유증 치료제 전임상시험 후보물질, IN-1130과 IN-1233’의 기술이전계약으로 SK케미칼로부터 2억 9천만원의 정액기술료와 매출액에 따른 경상기술료 지급을 받는 등 최근 활발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